그리스 로마 신화 18 : 아르고호 원정대의 용감한 모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아울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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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올 때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스로마신화!!

첫째 아이의 관심에서 시작된 그리스 로마신화 덕분에

지금은 둘째 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가 되었어요.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그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고만

생각하지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학습만화로 그리스로마신화가 항상 상위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까닭은

오랫동안 수많은 역사가와 철학자, 작가가 끊임없이 신화를 연구하고,

재해석하여 나온 책이기에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중요성을 느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권하기 때문이죠.

 

제가 읽어봐도 이야기 속으로 빨려갈 정도로 너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18권이 택배로 오던 날!

앞 시리즈를 가지고 오더니 역주행 하여 읽더라고요.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인물들을 다 이해하려면 이렇게 읽어봐야

더욱 재미있다더라고요.

 

여러 번을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지

또다시 19권이 나오길 기대하는 아이예요.

 

 

이번엔 책과 함께 미로 브로마이드도 함께 왔는데

자신이 너무 좋아하는 거라면서

바로 미로 찾기를 하네요.

 

시중에 보면 그리스로마신화 책들이 참 많잖아요.

그중에 제가 아울북의 그리스모라신화를 택해서 아이들에게 보여 주는 이유가 있어요.

바로 <똑똑해지는 신화여행> 페이지 때문이에요.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그와 연결된 이야기나 명화, 전설 등

더욱 세세한 정보들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너무 좋겠더라고요.

현재 초등 필독서가 돼버린 <그리스로마신화>

많은 책들 속에서 어떤 시리즈를 고를까 고민되신다면

누적 판매 40만 부 돌파하는 인기를 가지고 있고,

김헌 교수님께서 감수하신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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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파는 가게 라임 어린이 문학 35
스테퍼니 S. 톨란 지음, 오승민 그림, 전지숙 옮김 / 라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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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 읽고 저에게 추천해준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는 모두 다 모아놓은 환상 동화!!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맥스!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와서 친한 친구 하나없지만
상상속 친구인 듬집한 강아지 킹이랑 노는게
더 좋아요.



전학 첫날부터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들도
상상속어서는 킹이 다 혼내주니 더더욱 상상하는
시간이 좋아요.


상상속에서 나타난 '소원을 파는 가게'를 만나
자신의 소원을 빌게 되는데 현실에서 진짜 이뤄져요.
하지만 자신이 빌었던 소원과 좀 거리가 먼듯해서
맘에 안든 맥스는 다시 상상속 '소원을 파는 가게'를 찾아가 소원을 취소하게되죠.

그렇지만 자신이 생각했던 결과와 다른 결과에
또 다시 찾아간 '소원을 파는 가게'
신중하게 소원을 빌어야하는걸 알고
철저히 준비해서 가게되죠.



아이들의 동심을 한껏보여준 책
상상을 좋아하는 아이!
알라딘의 지니처럼 자신의 소원을 이뤄주는
소원을 파는 가게!
그리고 날 가장 잘 알아주는 친구!
다 읽고 난 후에도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무리가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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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어휘 6단계 - 초등 6학년 수준 초등 우공비 일일어휘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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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홈스쿨링 하시는 분들은

서점에 가면 다양한 문제집에 멈칫하실 때가 있으실 거예요.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해야 할 것들도 너무 많아서 말이죠.

 

 

수학, 영어, 과학, 사회가 대부분 고르는 문제집이고

언어 부분에선 문제집을 거의 고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전 아이들의 언어학습을 위해서는 독서만이 길이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그건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어요.

 

하지만 선배맘들이 독서 하나로는 부족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독서는 늘 기본....

독서를 대신한 길은 없지만

독서와 함께 어휘 공부도 신경 쓰라는 조언을 해 주셨어요.

 

 

사실 아이가 고전이나 세계명작을 읽고 싶어 했는데

글의 중간중간 자신이 모르는 어휘 때문에 어려워하는 걸 봤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선배 맘의 조언이 더 맘에 와닿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으면서 즐거운 공부가 될 수 있는 문제집을

찾아보았고 그리다 발견한 #우공비일일어휘

그렇게 시작한 어휘 문제집은 4단계로 시작해서 지금은 6단계를 풀고 있어요.

 

 

혹시나 어려워하지 않을까?

지루해 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평소에 한자 공부를 좀 해둔 까닭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하루 분량이 나눠져있고

어휘 설명이 쉽게 되어있으며

7단계 문제로 탄탄한 학습이 가능해서

아이도 저도 만족하는 문제집이에요.

 

 

#초등필수어휘 5가지 유형으로

#한자어 #고유어 #동형어 #다의어 #헷갈리기쉬운낱말 까지

어휘 구조 분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어휘 원리와 뜻을 학습할 수 있어요.

 

다행히 아이도 하루 분량의 부담도 없고,

어휘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매일 푸는 문제집인데도 불만 없이 잘 풀어주더라고요.

 

엄마의 체크가 없이도 알아서 하루 학습을 알아서 해주고

어휘 설명 페이지를 틈날 때마다 반복해서 읽더라고요.

 

독서가 필수하는 건 많은 부모님들께서 인정하신 것이고,

독서와 더불어 독해력과 어휘 학습 또한 필수라고 하니 우리 함께해봐요~^^

혹시 홈 스터디로 한자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겐 어휘는

더없이 좋은 연장 학습이 되는 것 같아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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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4-2 (2020년) 초등 디딤돌 통합본 (2020년)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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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학기가 시작되어가는데

전문가의 추측은 내년까지 계속될 거라고 하니

아이들 학습이 점점 걱정되더라고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처음에는 이번 기회로 아이들 수학이랑 영어학습을 열심히 시켜서

학습 레벨 좀 올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과목은 미뤄뒀는데

더 이상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초등 4학년이 되어 고학년에 들어섰는데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에

덜컥 겁까지 나더라고요.

아무리 온라인 학습을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그 수업에 얼마나 집중을 하며,

얼마나 체계적으로 수업이 이뤄지는지 알 수 없어

국어, 사회, 과학 과목을 한 번씩은 집에서 훑어보기로 했어요.

이런저런 문제집이 많이 있지만

집에서 하고 있는 다른 공부도 양이 좀 되는데 거기에 추가될 게

많다면 공부하는 아이도 지칠 것 같아

<디딤돌 초등통합본>을 준비했어요.

 

한 권 안에 각 교과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독해력, 국어, 사회, 과학, 시험 대비 북까지

딱 이거 한 권이면 모든 걱정 끝!!!

아직 학교에서 수업은 안 나갔지만

예습의 차원에서 먼저 시작해봤어요.

 

 개념 정리가 잘 되어있는지

개념 정리를 한번 쫙~ 읽고는

바로 옆에 있는 개념 정리 확인 문제까지

막힘없이 풀어주네요.

교과서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요약정리가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한 권으로 전혀 문제없이 2학기 과목을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개념을 읽고 바로바로 문제를 풀어서 이 단원에서 어떤 것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으니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요점정리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중심의 문제들이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아

부모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잘 할 수 있어요.

사실 1학기 과학 교과서를 보고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있어요.

교과서에 어떠한 정리도 되어있지 않더라고요.

교과서는 개념 주입식이 아니지만 어찌 됐던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면 개념의 이해도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히 개념 정리가 필요한 거죠.

 

이렇게 개념 정리가 마무리되면

최종적으로 실력쌓기 문제들로 확인을 하게 돼요.

실력쌓기 이외에도 단원정리,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등

탄탄하게 구성되어있네요.

 

전체적인 구성들이 과목마다 조금씩 다른데

단계적, 유형별로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낱권의 두께가 얇더라도

핵심은 다 갖추고 있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학습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아이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기!

혹시 아직 준비를 못 하셨다면

<디딤돌 초등통합본>으로 준비하시는 걸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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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2 데블 X의 수상한 책
마그누스 미스트 지음, 토마스 후숭 그림, 전은경 옮김 / 요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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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린이 서포터즈 1만명이 선택한 오싹 짜릿 액티비티 공포 판타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4개국 수출

독일 3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긴 장마가 지나자마자 폭염으로 너무 고생하는 요즘

집콕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얼마 전 1권을 읽고 저희 집 아이들은 <데블 X의 수상한 책> 에 정말 빠져버렸죠.

사실 1권고 2권이 동시 출간된 걸 몰랐다가

이제야 2권을 읽게 돼버린 거예요.

아이들에겐 기다림이 있어서 그런지 2권을 더욱 좋아하네요.

 

 

 

1권과 마찬가지로 표지를 열면 경고 메시지를 볼 수 있어요.

이 문구만으로 아이들은 벌써부터 무서워하더라고요. ㅎㅎㅎㅎ

 

 

 

 

<데블 X의 수상한 책>의 제일 큰 특징이라고 하면

대화 형식의 글로 인해 주인공이 진짜 내가 되어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페이지를 넘나들며 읽어 가는 것!

이벤트 같다고 해야 할까요?

아님 퀴즈? 수수께끼?

이 책을 읽는 느낌이 그래요.

알루미늄 포일로 모자를 만들어서 쓴 후

이야기를 읽어야 한다고 하면서

바로 다음 페이지가 아니라 30쪽으로 가라고 해요.

 

 

30쪽으로 잘 도착해서 글을 읽어보면

모자가 맘에 드냐고 물어봐요.

정말 책이 나에게 이야기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만드어주는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번 읽기 시작하면 완전히 몰입해버리더라고요.

 

 

<데블 X의 수상한 책>는 무시무시한 공포 책이 되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싶어 해요.

그래서 일부러 페이지의 귀를 접어 달라고 하죠.

이것 또한 미션이에요.

 

 

중간중간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어서

바른 답을 찾아야 해요.

만약 답을 못 맞추고 다른 페이지로 간다면

계속 반복적인 페이지 안에서 갇혀버릴 수도 있죠.

 

계속적인 미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포의 이야기가 중간중간 나와요.

하지만 어른이 제가 읽기에는 조금도 공포스럽지는 않던데.....

아이에겐 공포가 되는가봐요.ㅋㅋㅋㅋㅋ

 

 

저희 집 큰 아이는 2권을 읽고는 1권을 찾아 다시 읽더라고요.

너무~~ 재미있다면서요....

(공포 책인데.. 재미있다니....)

자기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옆에서 아무리 불러도 모를 정도로

아이들을 푹~~~ 빠지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책

<데블 X의 수상한 책>

아이에게 공포 책을 체험하게 해주고 싶은데

아이가 겁먹을까 봐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보여주셔도 좋을 거 괜찮을 것 같아요.

1권 보다 2권이 더 재미있어요.

하지만 1권 없는 2권은 의미가 없죠.

꼭 1,2권 다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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