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학기가 시작되어가는데
전문가의 추측은 내년까지 계속될 거라고 하니
아이들 학습이 점점 걱정되더라고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처음에는 이번 기회로 아이들 수학이랑 영어학습을 열심히 시켜서
학습 레벨 좀 올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과목은 미뤄뒀는데
더 이상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초등 4학년이 되어 고학년에 들어섰는데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에
덜컥 겁까지 나더라고요.
아무리 온라인 학습을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그 수업에 얼마나 집중을 하며,
얼마나 체계적으로 수업이 이뤄지는지 알 수 없어
국어, 사회, 과학 과목을 한 번씩은 집에서 훑어보기로 했어요.
이런저런 문제집이 많이 있지만
집에서 하고 있는 다른 공부도 양이 좀 되는데 거기에 추가될 게
많다면 공부하는 아이도 지칠 것 같아
<디딤돌 초등통합본>을 준비했어요.

한 권 안에 각 교과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독해력, 국어, 사회, 과학, 시험 대비 북까지
딱 이거 한 권이면 모든 걱정 끝!!!
아직 학교에서 수업은 안 나갔지만
예습의 차원에서 먼저 시작해봤어요.

개념 정리가 잘 되어있는지
개념 정리를 한번 쫙~ 읽고는
바로 옆에 있는 개념 정리 확인 문제까지
막힘없이 풀어주네요.
교과서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요약정리가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한 권으로 전혀 문제없이 2학기 과목을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개념을 읽고 바로바로 문제를 풀어서 이 단원에서 어떤 것들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으니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요점정리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중심의 문제들이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아
부모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잘 할 수 있어요.
사실 1학기 과학 교과서를 보고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있어요.
교과서에 어떠한 정리도 되어있지 않더라고요.
교과서는 개념 주입식이 아니지만 어찌 됐던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면 개념의 이해도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히 개념 정리가 필요한 거죠.

이렇게 개념 정리가 마무리되면
최종적으로 실력쌓기 문제들로 확인을 하게 돼요.
실력쌓기 이외에도 단원정리,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등
탄탄하게 구성되어있네요.
전체적인 구성들이 과목마다 조금씩 다른데
단계적, 유형별로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낱권의 두께가 얇더라도
핵심은 다 갖추고 있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학습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아이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기!
혹시 아직 준비를 못 하셨다면
<디딤돌 초등통합본>으로 준비하시는 걸 적극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