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화, 살의 철학 뉴아카이브 총서 8
미셸 앙리 지음, 박영옥 옮김 / 자음과모음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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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살이 되었다는 표현은 단순 육체를 말하는 것이라기보다 살이라는 그 육체 안에 모종의 영혼 같은 것이 들어 있어 소통하고 본질 자체를 말하는것일까? 살과 살이 아님을 나누는 기준은 영혼 같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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