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식 붐이 불었습니다.지금은 좀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몇 달 전만 해도 주식하지 않으면 바보라는 소리까지 들었는데지금은 웬일인지 조용하기만 합니다.저는 주식을 잘 모릅니다.모르면서 남들도 한다고 덥석 할 용기도 없었습니다.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이 그냥 몰라도 일단 삼성이나 하이닉스를 사라고 했을 때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공부를 하고 부식을 해 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공모주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기로 했습니다.가장 안전한 주식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부터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공모주란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기 전에 투자자들에게 미리 우리 주식 사세요 하고 공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해 판매하는 주식이라고 합니다.주식 입문에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하지요.이 책에서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공모주가 왜 안전한지 어떤 주식을 골라야 좋은지 생각해 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소액으로 시작하기 좋은 공모주 주식 저도 이 책을 통해 한 발자국씩 둘어가 보려고 합니다.#공모주투자의모든것 #배지원 #노우진 #다산북스 #르온서평단_단단한맘@gbb_mom 단단한 맘 @dasanbooks 다산북스
저는 AI를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이상하게 거부감이 들고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것을 어려워해서 그런지 다른 분들이 너무 좋다고 할 때조차 사용하지 않았습니다.그러면서 많은 생각아 들었습니다.예전에 흥선대원군처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아서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일단 쓰려면 잘 알고 써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컴퓨터보다는 책을 읽어서 도움을 받는 것 이것 역시 조금 뒤처져 보일 수도 있을듯합니다.예전이 취미는 과학이라는 프로그램에서 AI이 관해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평범한 분들도 AI를 사용하면서 20-30퍼센트 정도가 편해졌다고 하는데 상위 3퍼센트 분들은 이것을 쓰면서 60퍼센트 정도 더 편해졌다고 한걸 들은 듯합니다.사람이 어떻기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AI이것을 잘 쓰고 활용하는 방법을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주위 분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크래프터를모티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gbb_mom 단단한 맘@water_iliesjin 수련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크래프터 #비기 #모티브 #르온서평단
군주론!!! 얼마 전 아이와 함께 군주론에 관하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쉽지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것아 아이의 입에서 나오니 어렵지 않은 내용이 되어 있었습니다.제가 편견을 가지고 책을 읽어서 어렵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니콜로 마키아벨리 권모술수의 대가!! 역사의 기록에 있는 분이지요.착하기만 해서는 이루는 것이 없다.힘이 없는 선의는 선의를 지키지 못한다는 말아 와닿았습니다.억울함이 없기 위한 구체적 내용을 이야기하는데첫째, 참을 것과 참지 않을 것을 미리 종이에 적어보는 것둘째, 반응은 그 자리에서 하되 작게 하는 것셋째, 기록하는 것넷째, 되돌릴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는 것이것들만 머리에 있어도 억울함은 없어지지 않겠지만 기준점이 달라져서 조금 더 조심하는 내가 되는 것아 보입니다.500년이 지난 책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세상이 바뀔 때마다 읽으면 새로워지는 책입니다.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를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gbb_mom@lovely_rachel_v#르온서평단#모든것을걸지않은자에게세상은아무것도내어주지않는다#니콜로마키아벨리 #모티브
오래된 상처라...어릴 적 기억을 생각해 보면 나는 참 소심한 아이였습니다.학교를 들어가서 국어 시간에 발표를 하라고 하는데 그 것이 왜 이리 어려웠는지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발표를 하지 못했고 결국 벌까지 받은 기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그 당시 나 자신을 원망하고 비난하며 어른이 되었습니다.이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 내 아이들에겐 이런 상황을 당하게 하기 싫어서 더 강하게 이야기하곤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해서는 안되고 나 스스로 잘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 경험이 전부가 아니며 그걸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행동이나 말을 하자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나 자신이 상처가 있거나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이 읽으면 너무 좋은 책입니다.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이를 서교 책방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gbb_mom 단단한 맘 @seogyobook 서교책방#내안의어린아이가울고있다면#서교책방 #멜라니피그니터 #르온서평단
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를 문예춘추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헤르만 헤세 하면 대표작으로 데미안 유리알 유희 생각납니다. 기존의 가치관을 깨트리고 자기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어릴 적에 읽었을 때는 너무나 어려운 책이기만 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읽은 후에 그 책의 진가를 알게 되었지요.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를 읽고 헤르만 헤세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과 느끼고 있는 감정들이 헤르만 헤세의 문학책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필명으로 낸 것까지도 왜 그런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은 참 어려운 일인데 이 대문호의 마음을 조금은 알아간다는 것이 저에겐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읽기 전 혹은 읽고 난 후에라도 이 책을 읽ㅍ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