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을을 안다는 건 어떤 느낌이었는지 가물가물합니다.지금은 커버린 나의 아이들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그때 더 많이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 줄 걸 ...시간이 흐른 후 남은 건 후회밖에 없습니다.그리고 사춘기인 지금 아이들이 속상하게 하면 어릴 때 마음을 잘 알아주지 않아서 저런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저도 아이들 어릴 적에 태권도를 보내기도 했습니다.보낼 때는 정확히 배우고 태권도를 잘 하고 단을 따고 호신술을 하고 그럼 것에만 초점을 두고 보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태권도장에서는 아이들의 놀이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이런 어릴 적 행복함 시간이 아이들의 기억에도 많이 남습니다.이 마음 읽어주는 태권도장에 다닌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 기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까요?읽으면서도 미소가 없어지지 않는 글입니다.르온서평단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늘,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행복우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오늘,어떤 마음이었을까 #민웅 #행복우물 #르온서평단_단단한맘_킴히 #도서협찬@gbb_mom@kkimhee@happypress_publi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