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마음이었을까
민웅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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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을을 안다는 건 어떤 느낌이었는지 가물가물합니다.
지금은 커버린 나의 아이들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그때 더 많이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 줄 걸 ...
시간이 흐른 후 남은 건 후회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춘기인 지금 아이들이 속상하게 하면 어릴 때 마음을 잘 알아주지 않아서 저런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 적에 태권도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보낼 때는 정확히 배우고 태권도를 잘 하고 단을 따고 호신술을 하고 그럼 것에만 초점을 두고 보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태권도장에서는 아이들의 놀이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어릴 적 행복함 시간이 아이들의 기억에도 많이 남습니다.
이 마음 읽어주는 태권도장에 다닌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 기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읽으면서도 미소가 없어지지 않는 글입니다.

르온서평단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늘,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행복우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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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kkimhee
@happypress_publi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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