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
정오목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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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일기장이라는 단어가 보자마자 미소 짓게 하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람인데, 왜 가끔은 가장 모르는 사람 같을까요?
20년 넘게 사는 우리 부부도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같은 일상을 보내면서도 가장 옆에 있는 가까운 사람에게는 짜증 내고 화내면서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 지으며 친절한 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TV프로그램 매체에서 장항준 감독님이 나와서 하는 소리가 내 주위 가족들에게 가장 친절하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신랑과의 연애 때도 생각이 나고 지금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지만 더더욱 알아가고 사이좋게 지매고 남은 세월 동안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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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우리 사이 설명서를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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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사용설명서 #정오목 #모티브 #르온서평단_단단한맘_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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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맘
@_kkimhee 킴히님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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