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쌀 시간 한입
플로라 안 지음, 천미나 옮김 / 안녕로빈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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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미디어들을 많이 접했는데 음식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는 건 처음 보는 소재인 거 같아서 신박하다고 생각했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는 그저 할머니와 손녀가 음식에 대해 얘기하고 만드는 그런 책인줄 알았다.
앞서 말했지만 음식을 통해 시간여행이라니… 대박 👍🏻

시간여행에 대해 과거와 미래를 설명해줄 때, 이게 무슨 소리지..? 싶었다. 내가 생각했던 과거, 미래의 시간여행과 이 책에서의 시간여행 설명에 뭔가 혼란이 있었다.

이렇게 반전이 있을 줄은 차마 상상도 못했다.

마지막으로, 예쁜 표지에 속지 말자. 진짜 대단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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