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미디어들을 많이 접했는데 음식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는 건 처음 보는 소재인 거 같아서 신박하다고 생각했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는 그저 할머니와 손녀가 음식에 대해 얘기하고 만드는 그런 책인줄 알았다. 앞서 말했지만 음식을 통해 시간여행이라니… 대박 👍🏻시간여행에 대해 과거와 미래를 설명해줄 때, 이게 무슨 소리지..? 싶었다. 내가 생각했던 과거, 미래의 시간여행과 이 책에서의 시간여행 설명에 뭔가 혼란이 있었다.이렇게 반전이 있을 줄은 차마 상상도 못했다. 마지막으로, 예쁜 표지에 속지 말자. 진짜 대단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