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 중에는 어른이 되어 읽었을 때 비로소 그 깊은 뜻과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쩌면 이런 동화책들은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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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 나오는 용이 너무나 재미있고 개성적이어서 어린 마음에도 기억에 남았던 듯하다... |
 | 카라반 이야기
빌헬름 하우프 지음, 이지 트른카 그림, 박민수 옮김 / 비룡소 / 2004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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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가 된 칼리프 이야기>는 예전부터 무척 좋아했던 이야기인데, 이 동화의 저자가 독일인이란 걸 비로소 알았다. 그림 또한 상당히 유려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삽화들이다... 동화책은 글 만큼이나 그림도 중요한 것 같다. |
 | 홍당무
쥘 르나르 지음, 펠릭스 발로통 그림, 심지원 옮김 / 비룡소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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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릴 적에 읽었을 땐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심리나 행동을 전혀 잘 이해할 수 없었다.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 주인공 소년과 주변인물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흔히 보는 정의감 불타는 씩씩한 소년같은 전형적 주인공이 아니고...
나중에 커서 보았을 때야 이 소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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