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본 서평단 신청으로 책을 받아서 읽는데 이야기가 한창 재밌어 지는 부분에서 책이 끝나있다 이런 서평단 체험은 처음이다 끝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슨 감상을 남겨야 할지도 질 모르겠다 그래도 뭔가를 써보자면 책을 읽는 내내 공동육아 마을이라는 설정에 얼마 전에 티비 프로에서 본 공동육아 마을이 계속 떠올랐다는 사실이다 작가분도 그 프로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설정의 많은 부분이 그 마을을 떠올리게해서 그곳을 상상하면서 읽기 좋았다 하아.. 책을 다 봐야 뭔가를 더 쓸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참 재밌게 읽던 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