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제서재에 털짱님의 털을 남겨놓으셨더군요. 때때로 털짱님은 뭐하고 지내실까? 잘지내실까? 궁금해하곤했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제겐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날들만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