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2008-03-0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제서재에 털짱님의 털을 남겨놓으셨더군요. 때때로 털짱님은 뭐하고 지내실까? 잘지내실까? 궁금해하곤했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제겐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날들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털짱 2008-03-03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얄님, 아니 이젠 쉼표님이신가요? ^0^
어찌 제가 얄님을 잊겠습니까. 그리 소중한 마음을 받았는데.
저도 얄님이 힘이 되어준 덕분에 무사히 잘 넘긴 시간들이 있습니다.
얄님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꼭 만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