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이상민 지음 / 대림북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 이상민 -


2004년 21살이던 작가는 '10년후 한국, 공병호'라는 책을 읽어 큰 충격을 받고, '세이도늬 가르침'이라는 카페를 통해 자극을 받아 '2005년 후반 부터 1년간 300~400권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2006년 말에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2007년 대학을 졸업하여 1년동안 사법고시를 준비하지만 비전에 대한 회의감으로 그만 두고 취업을 한다. 그러나 3개월 만에 다시 사법고사와 학원총무일을 병행 한다. 학원 원장이자 멘토였던 전한길 선생님의 제안으로 2008년 첫 책을 집필하기 히작한다. 그리고 2011년 '창피함을 무릎쓰고 쓴 나의 실패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저자의 인생을 잠시 들여다 보면 정말 자유로움을 볼 수 있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생각, 마음의 변화는 그를 마음껏 세상으로 나아가게 했고 30대 초반인 나이에 벌써 다양한 책을 출간하는 나름 유명한 작가가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정말 속직하게 독서에 대해서 그리고 자기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공식은 없다. 그저 자신의 소신껏 살아가는 것이다. 잘난사람도 돈이많은 사람도 성공한 사람도 아닌 그냥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하는 한사람으로 선다. 솔직한 책이야기, 솔직한 독서법 이야기, 솔직한 독서와삶 이야기, 솔직한 독서와 사회이야기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잘 정리했다. 

결국 책의 본질은 같다. 
모든 책은 인생과 인산, 사회를 논한다. 또 오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한다. 따라서 모든 책은 본질에 대한 응답을 해야 하고 인산의 삶은 물론 우리 사회까지도 긍정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책은 대안이 아니라 힌트다. 
책은 근본원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해야하며, 직접 현장에 가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반복하면서 전진해 나가야한다. 인생은 결코 계획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책은 최종의 대안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중요시 하는 ㄱㅇ제적인 성공 또한 현실로 뛰어 들어 현장에서 배워 직접경험애 보아야 한다. 책만 본다면 경제적으로는 가난해 질 뿐이다. 

1000권 정도가 다독가로서의 최소한의 출발점이라고 한다. 많은 책을 통해 책속의 인물들의 단범과 장점을 통해 적극적으로 배우면 불완전한 존배인 나를 보강해 나간ㄴ 것도 책의 유익이라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판단력을 더욱 키워야한다. 

또한 책을 읽음으로 결론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자신의 삶에 대한 대안과 사회의 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더불어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진짜 독서는 현실을 뛰어 넘어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 시대를 변화 시키는 것이며, 나아가 사람을 키우는 것이여야한다. 우리나라의 100년 대계를 창조해 나가며 지속적으로 사회의 긍적 변화를 촉구해야한다. 

'노력은 결과가 결코아니다'라는 말은 독서에서도 적용된다. 
독서를 통한 깊은 사색까지 가야한다. 고민과 성찰이 없다면 책의 내용을 알고, 포스트 잇을 붙여가면 밑줄을 그어가면 열심히 읽어도 소용이 없다. 

독서에서의 중요한 것
1. 독서를 많이 한다
2. 많은 생각을 한다.
3. 현장경험을 한다.
4. 다른 매체들을 접한다.

다큐멘터리는 하나의 주제를 쉽게 전달한여 세상을 이해 할수 있는 좋은 창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출간되고 있는 책 1000권중 소장가치가 있는 배울 점이 있는 책은 겨우 10% 밖에 되지 않는다.  슬픈일이만 현실을 인정하고 양서를 고르기 윈한 안목도 필요한 것 같다. 

저자는 책을 읽을 때 세사의 구성원리를 꿰뚫고 우리 시대에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독사를 했다고 했다고 한다. 우리 사회를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데 일좋고 싶었다. 즐거움을 찾는 독서라기 보다는 철저하게 실천적이고 역동적인 독서였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근본적인 본질을 보는 눈'을 키우고자 했다. 


또 저자는 진짜 독서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독서는 내 생각과 마음을 변화 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을 변화 시키고 세상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며 사람들의 감수정을 섬세하게 이햐하는 데에 독서의 본질히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독서의 즐거움과 더불어 저자의 의견에 동참 하여 자신이 변화되고 세상이 변화되는데 한걸음을 내딛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