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님이 이렇게 살라고 하셨다
오웬 스트라챈 지음, 이용복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p. 91
당신은 더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다. 이것이 소망을 주는 신학이다.
이제 당신은 새 피조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해방된것에서 멈주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해 승리자가 된다!
p. 199
직장에서 말하고 행동할 때 '복음의 능력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사람들에게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를 넗히는 것이다.
p. 234
하나님은 우리가 믿어야 할 복음과 섬겨야할 하나님의 나라를 제시해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쭈그려 앉아 있는 걸 원치 않으신다. 우리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헤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을 따르며 기쁨을 맛보기 원하신다.
예수님은 우리를얼어붙게 하지 않고 담대하게 만들려고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모험적 삶을 살라고 강권한다. 그러나 세상을 점점 더 악함과 환란과 같은 상황으로 가득 차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점점 더 나야해져만 간다. 이런 모습을 주님이 기뻐 하실까? 우린 왜 초대 교인들과 같이 담대하게 거침없이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살아가지 못하는 걸까?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은 신화속의 인물들로 간주될어만 하는 것일까?
아니다! 주님은 우리를 믿음의 군사로 부르셨다. 신약 성경, 히브리서 11장에서 나오는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서 믿음의 길을 가도록 '주님이 이렇게 살라고 하셨다'에서 제시해 준다.
내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뽑는 책중에하나인 폴투르니에의 '모험으로 사는 인생'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이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결과 잔잔하고 평온한 호수의 삶일 수는 없다. 오직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정글에서의 개척과도 같은 삶을 살아야한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이 펼쳐져도 담대히 거침없이 돌파하며 나아가야 한다. 주님은 우리를 스렇게 부르셨다. 하늘나라의 군사로, 영적전쟁 가운데 수비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포지션에서의 공격자로 악한 영들과 대적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해야 한다. 우는 사자와 같이 믿음의 사람들의 노리는 사단에게 우린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그 존재들을 다스리는 자로 살아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매장에서 우리가 살아내야할 이야기들을 제시하면서 마직막에는 결론을 내려준다. 결론은우리가 어떻게 결단하며 어떤 태도로 살 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제시해준다. 그저 이론만이 아니라 우리가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우리를 인도해 준다. 이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 오직 실상중의 실상인 예수그리스도와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이 비결이다. 요란한 기술적 방법이 아닌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아가는 것에 대해 주님은 기뻐하신다. 다른 어떤 혜택과 유익이 아닌 주님 자신을 우리에게 주심을 결론으로 잡고 담대히 거침없이 나아가자! 주님이 하신다!
p. 234 하나님은 우리가 믿어야 할 복음과 섬겨야할 하나님의 나라를 제시해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쭈그려 앉아 있는 걸 원치 않으신다. 우리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중요한 대의를 위헤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을 따르며 기쁨을 맛보기 원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