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아들과 둘만의 경주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들이 이전에 스스로 계획하고 가고싶은곳. 먹거리까지 플랜을 짜보라고 할참에 이 책을 아들에게 선물했어요. 우리 여행은 2주 후지만 이 책을 보며 짧은 일정속에서 꼭 가고싶은곳.. 못가봐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어릴적 경주에 갔을때 기억이 안난다며 이 번 여행을 기대하고 있네요.이 책 참 재밋는 구성이에요. 이미 초5때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