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불구하고 인간과함께한 동물들이 행복하길바랬는데. 우리가 이미알고있는 우리가 외면함 이야기를 동물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책. 400여쪽이되는 책이 부족해보이는건...미안해를 속삭이며 읽어내려간책... 우리집 반려동물들을 더 귀하게... 소중하게...함께 행복하길 바래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