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들취향은 아닌데 엄마가 샘플북보고 잼나서.. 그리고 이번엔 아들의 최애국가 미국이라 선택했어요. 민쩌미가 누군지 모르는 저지만...ㅡㅡ 잼나게 읽다보니 미국의 다양한 문화를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볍게 읽고 학습도되니 1석2조네요. 그리고 원하는 나라 선택해 읽을 수 있으니 좋아요.. 앞으로 다양한 나라 많이 만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