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중1부터 조별과제를 하는 딸의 이야기가 자꾸 떠오르는 책이네요. 피할 수 없는 조원들... 제발 괜찮은 아이들과 조가되길 바라는 열심히하면 호구가 될 수 있는...무임승차는 빈번하고.....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까.. 그 힘듦을 이제 혼자 끙끙앓지말고 털어놓고 이해받고 해결할 수 있길... 그 과정속에서 크게 성장하길... 이 책을 중2딸에게 건넸어요. 제목보고 웃지만 그 안의 내용보며 피해자도 피해주는쪽도 되질않길 바래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