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아리랑 한울림 작은별 그림책
정란희 지음, 양상용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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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역사그림책이....이렇게나 아픔니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으로 17세 어린 아이는 사할린이라는 곳으로 끌려갑니다
.. 지독하게 힘든 그들.....그들에게도 광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것역시 잠시뿐.... 광복 후 돌아갈 고향 만나야할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점점 희망이 무너졌을 그들... 그들이 불렀을 아리랑.. 아리랑이 이리 아픈곡이라니
.. 아리랑을 부르고 있는 그들의 표정하나하나가 아픕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우리가 잊지말아야할 역사...역사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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