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미있는 책 왜이리 많은걸까요? 첫째는 딸 그 아이는 문학류만 주구장창 읽았는데.. 둘째는 아들... 그 친구는 도서관 서가 100번대부터 400번대를 엄청 읽는 아이... 과학이나 생물..신화등을 사랑하는 울 아들에게 딱인 책한권.. 이번에만난 책은 흔적기관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낯선 단어들 때문에 감을 못잡은 아들.. 점점 재미에 빠졌다지요..픽션보다 논픽션을 사랑하는 초등 4학년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다면 다른 초등 중학년이상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어요... 여름 덥지만 잼난 책한권들고 가까운 카페나들이하면 참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