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수록 마음이 따뜻해졌어요.작은목소리를 들으면서...반성도 해봅니다기존의 틀에 아이를 넣으려했던 내 모습...아이의 작은 의견을 외면했던...책은 참 재밋는데... 엄마인저는 반성모드네요.초등저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오늘은 초4아들과 읽어야겠어요.아들...1학기때 한자동아리였는데.... 혹 아들이 동아리를 만든다면 어떤걸 하고싶은지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