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차일드가 표현한 성냥팔이소녀는 내가 아는 여리디여린 그녀가 아닐거라고는 생각했어요. 그리고 읽어내려가는데 예전 런던의 1800년대 성냥공장이 떠올랐어요. 다ㅜ읽고 작가글을 봤더니 맞네요 성냥공장의 역사적사실을 녹아내렸네요.재미있어요.여리디여린 성냥팔이소녀대신 당찬 소녀가 맘에들었으며 그 소녀가 역사의 한페이지를 바꾼것도 맘에들었어요. 뚝딱!재미있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