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세주가 우리집에 온날...중등딸은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단번에 메 작가님 그림을 알아보고...엄마는 이중인격?인가를 생각했으며초등아들은 무관심...ㅡㅡ....어떤세주를 일고 사춘기 아들과 읽고싶어졌다. 요즘 부쩍 자기내면과 충돌을 일으키는듯한 아들에게....자기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자기자신을 위로 할 수 있는...소용돌이의 사춘기 시기를 잘 지내길 바라며 아들에게 건네봐야지..........초등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