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않는열다섯.... 딸아이가 어느 덧 열다섯....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나. 단지 딸과 나이가 같아서......#표지의 아이가 주인공이가보다.이 아이가 열다섯살인가보다.이 열다섯 아이는 왜 울고 있을까?.살짝 들여다보듯.... 우리 열다섯 딸아이를 살짝 들여다 보듯책을 넘겨 주인공을 만나보았다.첫 장부터 힘든아이 주노. . 학교생활이 힘든아이 주노. . . 지친 학교생활끝에 따뜻한 집이, 따뜻한 엄마가..맞아주면 좋으려만 그 공간조차 허락받지 못한 열다섯아이 주노......상황이환경이 너무 고단하고 힘든 주노에게힘이 되어준건누구일까?어디일까?열다섯살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현실이 안타깝다..그래도이 책은 참 따뜻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다.자극적인 표현도 판타지도 없는책한권.. 그래서 더 빠져들게 되는 책 #울지않는열다섯은없다그래도세상은여전히 따뜻하고살만하지...??!!!!!!라고 이야기하며 딸에게 건네고 싶은 책..#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본문중그 날이 지금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