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아이들과 영화 '마녀를 잡아라'를 보았다. 유명한 로알드달의 마녀를 잡아라를 원작으로.. 꼭 보고싶었던... 그러나 마녀가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그 후 만나게 된 그래픽 노블 ■마녀를 잡아라■이미 머릿속의 캐릭터가 자리잡고있었지만 걱정은 그리 오래가지않았다. 그래픽노블이 주는 매력은 생각보다 굉징히 크다.초등6학년 딸이 먼저 읽고 읽었다. 딸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나 역시 읽으면서 영화한편..새로운 영화한편 본 듯한 느낌이였다. 이제 초등2학년 아들이 책장을 넘기고 있다. 원서도. 영화도 어렵고. 무서워했던 아들이지만 재밋게 읽는 모습을 보니 참 좋다.그래픽노블로 만난 ■마녀를 잡아라■원작이 워낙 재미있으나 거디에 그래픽을 입히니 그 매력이 배가된듯하다.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마녀를잡아라■그래픽노블.. 추천합니다.믿고읽는 시공주니어의 그래픽노블... 다음은 어떤책이 나올까 살짝 기대해보며.........페넬로프 바지외의 다른 책을 찾아보러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