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따먹기 국시꼬랭이 동네 2
김품창 그림, 이춘희 글 / 사파리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국시꼬랭이    이야기는    추억여행을    떠나게   합니다.

꼴따먹기를    읽어주며   옛날   소풀뜯기기가   생각나네요.   

옛날   시골  길거리가   포장되기전    소   골뺑이잡고    길가에 서서

길가의   풀을  뜯기며   크로바꽃을   따서    시계를    만들고   반지만들고

목걸이    만들며    소가   풀 다뜯어    먹을때까지     친구 삼아있다가    배가 

빵빵해지면    외양간으로   끌어다   매던일...가끔   너무   느슨하게   매서  골뺑이가

풀어져도    옛날소는    근처를   찾아보면   얌전히   풀을뜯고있던소.

남자들은   책에   나오는  병준이와   동수처럼   꼴따먹기   시합하던일    아련히  

떠오르네요.  

모처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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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고래의 세계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
주디스 E. 리너드 지음, 네드세이들러.로잘리 세이들러 그림, 김양미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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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아부터  초등2년까지는    감탄을   자아내며   볼수있는   자연과학

입체북입니다.   마지막  부분의    아주큰    흰수염고래를 볼땐

와~~~~~~탄성과   박수치며    눈이   말똥말똥하네요.

현실처럼   느낄수있는    대신    많이보면  입체북이니까     아무래도   

훼손정도가   빠르겠죠.

아이의    머리에   쏙쏙   잘   그려주고    심어주네요.

좋은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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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떡 국시꼬랭이 동네 1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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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똥.

"엄마  뒷간귀신은    얼굴도   진짜 똥처럼생겼어?"    그림책을   보며   아들의   손에서

땀이    빠작빠작  나네요.   

"냄새가   얼마나   지독했을까? "

"우린    정말  지금태어나서   다행이다.   변기에는   빠져도    똥속에는  안빠지잖아"

아들의   끝도없는    이야기.....며칠동안은    화장실도  못가네요.   

뒷간귀신이   자기를    보고있다고......

옛날에   똥통 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의지할곳을    찾은

선인들의  지혜가    가득담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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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기차 국시꼬랭이 동네 4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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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린시절  튜브가 귀하던때,     비닐푸대를    가지고     냇가로    달려가

푸대속에    공기집어넣고     입구를    거꾸로    모아쥐고   튜브대신      냇가에서    

 수영했습니다.       열심히   수영하다   추우면   밖으로나와    모래에앉아    고무신기차

만들어     놀기도하고    고무신으로   물고기잡아서    모래둑으로    집만들고    고기를

잡아 서    넣기도하며    놀았습니다.    

지금은    시골장터에서 나    볼수있는    고무신.

요즈음은    색깔도   여러가지로    나오네요.    아들은   고무신을     몰라서

공감대가   안생기는지     신기해하기만   하네요.

여름이되면    하나   장만해서   모래놀이할때     함께  해봐야겠어요.

추억에   잠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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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공항 벨 이마주 28
데이비드 위스너 그림, 이상희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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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노란우산이나     눈사람아저씨처럼      글자가  없이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글자는  없지만    보통그림책을   읽는것보다   시간은  

몇배   더 걸립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많이  자극해서   끝도없이   아이가     이야기를    만들어내내요.

많은   상상력과    작가의   기발한   생각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희  아이는     책의     마지막장면을보며    자기도   구름품에    안겨   꿈꾸고싶다네요.

행복한시간이  될거예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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