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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기차 ㅣ 국시꼬랭이 동네 4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어린시절 튜브가 귀하던때, 비닐푸대를 가지고 냇가로 달려가
푸대속에 공기집어넣고 입구를 거꾸로 모아쥐고 튜브대신 냇가에서
수영했습니다. 열심히 수영하다 추우면 밖으로나와 모래에앉아 고무신기차
만들어 놀기도하고 고무신으로 물고기잡아서 모래둑으로 집만들고 고기를
잡아 서 넣기도하며 놀았습니다.
지금은 시골장터에서 나 볼수있는 고무신.
요즈음은 색깔도 여러가지로 나오네요. 아들은 고무신을 몰라서
공감대가 안생기는지 신기해하기만 하네요.
여름이되면 하나 장만해서 모래놀이할때 함께 해봐야겠어요.
추억에 잠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