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가 말을 한다는것에 대해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고
뼈다귀가 주문을 외우는부분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2배로 커져서
자기가 주인공이 된듯하네요.
아주 재미있어하고 우리아이는 작가의 상상력에 반해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