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고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소똥으로 나올때는 아이의 인상이 찡그러지며 냄새가 얼마나 지독했을까!
물고기 한테 잡아먹힐까봐 발을 동동 구르더니 마지막 부분에 가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주먹이가 자기 처럼 커졌음 좋겠다고 하네요.
몇번을 읽어줘도 늘 한결 같이 재미 있어하고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참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