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상들은 슬플때나 기쁠때나 자연을 보며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하고
산봉우리나 바윗덩어리 하나 그냥 지나치지않고 마음을 주어 자신을 여미며
살았네요. 신화라 황당하고 좀 잔인하다고 해야하나? 하는 부분도 가끔씩은
있지만 우리조상들의 슬기로움도 담겨있고 책을 다읽을때 까지는 쏙 빠져서
단숨에 읽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