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야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 삶의 가장 깊은 중심에 두어야 할 단 하나의 진실
아디야샨티 지음, 이창엽 옮김 / 불광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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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책 제목을 보고 요즘 내 안의 화두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대답까지는 아니어도 힌트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태도를 오히려 지양하는 글이 적혀있었다.
그렇지만 나쁘지 않았다. 나를 뒤돌아보게 했다. 영성의 시작은 호오포노포노였는데 요즘 시크릿류의 글을 보다가 다시 호오포노포노로 회귀하는 중인데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불교와 호오포노포노는 닮아있다던대 나는 아무래도 이쪽인 거 같다.
그 외에도 내려놓기, 수용, 명상에 대한 관점이 적혀있었다. 의외로 나의 명상법은 나쁘지 않다는 걸 확인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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