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아이는 아빠와 만납니다.
서로 울며 안아주지요.
이 이야기책은 엄마가 보아도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심각하지는 않지만, 깨닿는게 많은 책이였나봅니다.
한번 읽고는 이 아저씨는 나쁜 사람이였네! 하며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다시 조용히 한번 읽어보고, 며칠뒤에 또 한번 읽어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곱슬도치 아저씨 같지는 않겠지만,
이런일도 있다는걸 아이들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심각한 이야기지만,
편안하게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읽혀보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