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아이에게 부모가 해야할 모습으로 반성하게 하는
글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 답니다.
4부, 1장 잘못을 지적해야 할 때 칭찬으로 시작하라.
4부, 8장 격려하라. 잘못을 고치기 쉬운 것처럼 보이게 하라.
" 당신의 아이, 배우자, 혹은 직원에게 어떤 일을 잘
못한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그건 개선하려는 노력의
여지마저 없애는 행위예요. " p 245
알고 있지만, 잘 고쳐지지 않고 상황에 따라 무너지는
행동들에 깨우침을 줄 수 있는 글들이 어른들이
읽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