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한번쯤은 이런 상상해본적 있지 않나요?
또 다른 내가 다른 세계에
분명 존재하고 있을거라는 상상!
즤 딸램이 유치원에 다닐 때,
겨울 추운날 제법 거리를 걸어가며 등원하니
좀 힘이 들었는지~
아니면, 그날은 무슨 심술이 생겼는지~
' 오늘은 내가 유치원에 가는게 아니야!
나는 집에 있고, 지금 내 로봇이 대신 유치원에 가고 있는거야~ '
이렇게 말했던 적이 있었어요.
유치원 선생님도 들으시곤 너무 웃기다고 다 같이
웃었던 기억이 ㅎㅎ
그런 상상이 이야기로 재미있게 지어진 책이
바로 여기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