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아랫집에 취준생인 누나가
큰 도움을 주지요.
이런 조력자는 분명 필요하지요? 마치 드라마에 감초역할 같은 조연이랍니다.
승재가 택배 분실의 범인으로,
엄마의 세탁소는 나쁜 세탁소로,
남동생까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아이들은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것들이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일.
그리고 다시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일.
요즘은 이런 배움의 경험을
겪기도 하기도 어렵습니다.
책으로라도 이런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좋은 성장 동화가 아이들에게 참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