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1 ㅣ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1
이지음 지음, 문채빈 그림 / 꿈터 / 202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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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황금도깨비 수장작 " 강남 사장님 " 의 작가 이지음 님의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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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닥터로 재미있게 해결해주는 고양이인

닥터 별냥 이야기예요.

이 책은 초저학년이 읽기에 딱 맞을 책이랍니다~



마지막 작가의 말 제외하고

총 111쪽 분량의 책이고 글씨도 약간 큰 편에 속합니다.

초저이하의 아이들에게 딱 맞겠죠?



이야기는 세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봄이는 신발 끈을 스스로 묶기 힘들어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준서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못하는 똥꼬발랄 열정과다 때문에 고민이 생겼구요,

담희는 너무 많이 울어서 울보라고 놀림을 받기 싫어서 고민이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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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닥터 별냥의 스타일을 한번 보실까요?



딕타 별냥의 보건실은 독특한 주문과 그 주문을 외우는 방법을 따라야만 들어갈 수 있답니다.

보건실에는 뇽뇽 간호사님과 닥터 별냥을 만날 수 있지요.



닥터 별냥이 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설득도 해 보다가

마음의 소리를 듣는 스피커로 봄이의 진짜 속마음을 같이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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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의 속 마음이

겉으로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그것을 잘 파악한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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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누고

단단한 마음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진료 처방을 내려주는 닥터 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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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치료비는 뽑기를 해서

아이들이 낼 수 있는 정도의 치료비를 재미있게 낼 수 있게 한답니다.



봄이는 학교에가서 걱정을 훌훌 털어버리고

별냥의 처방에 맞게 고민을 해결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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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유치하기도 하지만,

한번 쯤 아이들이 고민하고 속상해할 마음 이야기들을 다루어

친숙하고 귀여운 고양이 닥터가

마음속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스스로 잘 이겨낼 수 있는 밝은 해결책까지 주는 재미있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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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 읽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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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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