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이렇게 되지요.
"다시는 낚시 안 해"
한번 읽고 오히려 아이들은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엄마는 무슨 말인가.,..... 생각을 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정말 나중에는 다시는 낚시를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 없는 세상이 오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더라는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