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의 극과극인 성격차이는 동화속에서 누구나 아는 이야기.
비슷한 이야기이지만 조금 다르게,
성격의 극적인 부분을 더 많이 드러나게,
MBTI 도 생각해 볼 수 있고,
그 부분과 연계해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는 동화책이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한 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첫 페이지에 토끼와 거북이가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언젠가 산에 올라가 봐야지... 하는 거북이의 말에..
역시나 성격급한 토끼가 바로 실행에 옮기지요.
그런데 거북이는 잠깐만... 을 계속 말하며 다른일을 하기 바쁩니다.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두 주인공의 극명하게 다른 성향을 한번에 읽어내더라구요.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이 되고 마무리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다면~
직접 이 책을 읽어보시면 되겠지요??
책 마지막에는 두 주인공이야기와 MBTI를 연결해서 아이와 주고 받으면 좋을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이 질문들로 아이들과 책 읽기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즐거운 경험을 했답니다.
그리고 책에는 활동지를 다운받을 수 있는 QR코드도 있답니다.
5페이지에 해당하는 활동지가 책읽기 전, 읽기 중, 읽은 후 활동하게 구분되어져 있어요.
이 활동지까지 하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어했는지 모른답니다~
작지만 알찬 그림책이지요~~~~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