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을 보면 ADHD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성인과 아이들이 이것으로 인해 힘겨움을 겪고 있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실제로 같은 유치원 반아이가 이 진단을 가지고 생활 하고 있고,
그로인해 같은 반 아이들이 힘들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동물이 아니기에,
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글밥은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어낼 정도의 글밥과
제법 큰 글자체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분도폭발을 하는 아빠가 결국 ADHD 진단을 받게되고,
아이와 같은 나이때의 아빠를 겪고 난 후 오히려 아이가 아빠를 이해하고 위로하게되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지요.
이 책을 읽으면 아이도 어른도 한 층 마음이 자라게 만드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보고
같이 대화를 나누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랍니다~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