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르에서 유명한 쇼시랑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판타지입니다. 필력 좋으신 분 입니다.로맨스 가득한 소설은 아닙니다. 인외존재인 여주와 인간 남주의 먹을걸 찾아 떠나는 먹방 여행 입니다.온갖 먹을거가 가득해서 침이 고이기도.....잔잔하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이 담긴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펜듈럼을 읽고 다음으로 나온 렘넌트를 읽었습니다.펜듈럼에서 서브커플로 나온 둘이 렘넌트의 주인공입니다.펜듈럼에 비해서 내용이 심화되고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인 오메가수와 늑대수인알파공의 이야기로 둘의 관계와 수의 동생이야기 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잘 표현한 것 같네요.현대로맨스 잘 보지 않는데 이 글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달달하면서도 담백한 내용이 좋았습니다.당찬 여주인공이 참 마음에 듭니다.
장편의 시리어스물.'L'의 비중이 다소 작지만 필력이 좋아서 순식간에 읽게 됩니다. 미술품이라는 소재로 글이 이끌아나가며 애증을 잘 표현한 글입니다. 담담하게 이어지는 글들이 매력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