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풍의 키잡물입니다. 그런데 공작, 백작 이야기 나오길래 서양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나이차 많은 공이 순수하여 백지 같은 수를 자기입맛에 맞게 잡아먹는 내용. 배덕감이 느껴지지만 피폐한 내용은 아닙니다. 둘이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야마다 니초메 작가님 믿고보는 작가분 중 하나입니다.그림체 좋고, 내용은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는 도깨비라는 판타지가 가미된 현대청게물입니다. 재미있어요!도깨비공×인간수 조합이 참 바람직합니다. 수 히요리가 참 귀엽습니다.단권이라 아쉬운면도 있네요. 2권으로 해서 떡밥처럼 던져진 내용들 풀었어도 좋았을텐데.....
이 책은 총 3커플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책 표지에 있는 커플이 메인입니다.Home 제목에 맞게 따스한 분위기입니다.다른 2커플은 이와 반대인데요.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메인커플로 길게 단행본 엮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