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풍의 키잡물입니다. 그런데 공작, 백작 이야기 나오길래 서양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나이차 많은 공이 순수하여 백지 같은 수를 자기입맛에 맞게 잡아먹는 내용. 배덕감이 느껴지지만 피폐한 내용은 아닙니다. 둘이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