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을 배경으로한 마녀와의 이야기.어디선가 본듯한 동화풍 느낌의 판타지물이에요.제목처럼 마녀와의 다정한 사랑이야기입니다.차가운 눈을 배경으로 했지만,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짧지만 굵은 내용이었어요.
조선판 청게물!서로 가문의 맞지않게 태어난 별종들, 처음부터 티격태격 서로 부러움에 싫은 감정부터 출발하지만 나중에..... 정말 귀여운 커플이에요. 밝고 경쾌한 내용이라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표지도 정말 예쁘고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