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물인데 쌍방구원물이고 공이 엄청 다정한 소설!잔잔한 힐링물이여서 정말 달달합니다.재미있게 보았어요.
작가님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수 있는 소설이었어요.분명히 마법이 있고 용사가 있는 판타지세계인데 왠지 대한민국 현대사회의 모습이 보이네요. 정통 판타지를 원하는 분은 안좋아하실지도?어디서나 취업은 참 힘들어요.소소하게 재미있게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