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물+오메가를 연합한 이야기이다. 인간으로 변하지 않는 진정한 수인물이다. 먼저나온 연작인 펜듈럼과는 달리 시리즈로 길게 이어나갈 생각인듯하다.2권에서 큰 내용 전개는 없었다. 주다의 과거이야기와 함께 갈등이 고조되는 느낌을 보였다. 아직은 둘의 알콩달콩 모습은 시기상조인듯하다. 끄트머리에 다트의 머리 자른 모습이 참 좋다.3권에서는 둘의 솔직함으로 잘 풀어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