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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즐거움 -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의 매혹적인 걷기의 말들
존 다이어 외 지음, 수지 크립스 엮음, 윤교찬.조애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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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에 나오는 걷기의 미덕에 대한 글들은 좋으나 후반부 시나 소설에서 발췌된 부분들은 전체 맥락을 모르니 와 닿지 않는다. 주로 영미문학만 수록되어 있어 영문과 교재라고 해도 되겠다. 여튼 걷기에 대한 텍스트들을 조각조각 모아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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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 카오스부터 행동경제학까지, 고품격 심리학!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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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왜 샀을까. 간만에 돈 아깝다. 비문도 많고 오타에... 복잡한 사회현상을 얄팍한 심리용어를 쓰는 데 끼워맞춘다. 그냥 상식책 보는 게 낫다. 저자의 가치관도 언뜻 보이는데 아주 구시대적이다. 예를 들면 광신도에는 여성이 많다?라는 언급이 아무 설명 없이 있다. 그지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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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 만큼 충분히 똑똑한가?
프란스 드 발 지음, 이충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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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많은 이야기. 그러나 너무 많은 연구내용이 일반 독자에겐 벅찬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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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이은선 옮김 / 민음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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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이든 악녀이든... 그녀를 만들어간 건 ‘하녀’라는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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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살 이덕무
이덕무 지음, 정민 옮김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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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무의 명언집에 가깝다. 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뻔하다. 옮긴이의 글은 해설이라기보다 얄팍한 감상이다. 이덕무 팬이 아니라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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