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7가지 죄 -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한기채 지음 / 두란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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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들은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보고,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성경을 읽습니다."


'한국 교회의 7가지 죄'라는 제목을 보고는 교회를 보고 하는 이야기라 

목사님들이 읽으셔야 하는 어려운 신학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만큼 깊이있는 내용으로 예수님을 믿는 나 자산이 교회로 살아감에 있어

회개해야 될 부분들을 짚어주는 책이었다. 교회는 보여지는 건물의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의 몸을 이루는 각각 그리스도인 한 사람임을, 그래서 그 책임감을 다시한번 중하게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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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택이란 무엇인가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2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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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은 날마다의 선택과 순간순간의 선택으로 빚어집니다. 

매 순간 하나님을 택하고, 날마다 십자가를 택하십시오. 언제 어느 때나 경건을 택하십시오. 영생의 보상이 있을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 선택들이 있다. 매일의 삶 가운데 식사메뉴부터, 입을 옷, 마실 거리, 읽을 책 등등 별거 아닐때도 있지만 어느때보다 선택의 순간이 힘겹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럼에도 가장 큰 삶의 이유, 복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 그 진리를 정해주셔서 그 또한 감사하다. 거친 파도 공허한 바다 가운데 가야할 목적이 분명하고 만약 배가 침몰하더라도 갈곳이 정해져있기에 절망적이지 않은 이 세상에서 믿음의 선택에 대한 도전 그리고 결단을 지켜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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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삶 -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독서의 즐거움
C. S. 루이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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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독서를 갈망하는 나에게는 책장을 넘기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

나와 결이 같은 사람을 만난 신남이랄까.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이야기가 멈출줄 모르고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작은 감정 등은 동일하게 느끼는 사람으로

이야기 진도가 훅훅 빠지는 그런 쾌감이 있었다. 고전과 동화 등 책 장르에 대한 것부터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특징 등등 궁금하고 알아야 할 것들 가득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 그것만으로 이 책에 빠져들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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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을 걷는 기도 - 위기의 동반자가 되어 줄 존 던의 하나님 대면 기록
필립 얀시 지음, 홍종락 옮김 / 두란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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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긴 영적침체를 겪는 요즘 시대에

400년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고, 그 상황가운데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했던 일기로

새롭게 현대판 영성일기를 읽은 느낌이다.

코로나와 같은 상황,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고통과 위기는 있겠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 견디어 나갈 것이며

또한 유일한 영원한 천국소망에 대한 격려와

예수그리스도를 자로서의 사명- 연약한 이들을 세우며 돌보는,

새길 수 있는 깊이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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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오라 - 생각의 공격, 그리스도인의 해법
제니 앨런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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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개선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지금 나아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현재 상태에 머물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 모두는 성장하고 번영하기를 원한다"

"너의 진짜 모습이 아니야."

"나에게 선택권이 있다!"


매주 설교를 들으면서도 소모임을 하면서도

결단과 다짐은 계속되는데 큰 변화가 없어서 내자신에 대한 무력감과 화가 쌓여만 가고 있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나 마음수련에 대한 책도 많기에 반신반의하며 책을 폈는데 

무의식적으로 넘겼던 생각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짚어주고 

내가 왜 이 생각을 붙잡아야하는지, 간과하면 안되는지 

우선 인식하고 책을 넘기니 필요한 부분이 꼭꼭 보이기 시작했다. 


풍랑이 일으킨 것처럼 내 삶이 소용돌이처럼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지않았지만

생각과 그로부터 전해오는 마음이 바뀌니 화가나던 같은 상황속에서도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책의 도움으로 내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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