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교에게 죽음이 오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145
윌라 캐더 지음, 윤명옥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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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의 광활한 자연, 그곳에 사는 순수한 인디언과 멕시코인들, 그리고 라투르 주교와 바일랑 신부의 주님에 대한 헌신과 그들 사이의 우정이 눈물 나게 아름다웠다. 대주교는 지금까지 살아온 보람으로 죽는다고 했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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