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Photo Essay
태양의 후예 문전사.NEW 지음, 임효선 사진, NEW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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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걸렸을 때부터 언제 받아보나 계속 기대했는데

오늘에야 입수 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표지 사진만 봐도 두근두근

좋다, 유시진 대위야 너는 옆모습도 좋아!

 

 

내가 이 책을 기다린 건 당연 송중기 님아 때문임.

드라마의 감동을 두고두고 간직할 수 있다면

이런 책 100권은 사겠어! 두둥

내 이 마음을 저자와 출판사도 아는 것인지

고맙게도 송중기 님아의 사진 위주의 큼직큼직한 구성임.

아마도 독자들의 마음은 모두 같은가 보옴 ㅋㅋㅋ

 

 

이 사진은 엽서로 간직하고 싶다아..

 

어여쁜 송송커플 사진들.

눈이 정화되는 느낌 좋다아

 

 

 

 

이 가운데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샷은 이것

그렇게 미소 지으면 .. 누님은 정신을 잃게 된다구우 ㅠㅠ

 

마지막에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컷들이 나오는데

이 부분들도 드라마의 여운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드라마는 비록 끝이 났지만

책이 있으니 당분간은 외롭지 않겠군.

천천히 아껴가며 살펴봐야겠다.

태양의후예 팬이라면 한 번쯤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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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좋아 2017-09-07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미니스트가 님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의 규격에 다 맞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나쁜 페미니스트> 읽어보세요. 여기서 이런 댓글 안 쓸 수 있게 됩니다.

고양이좋아 2017-09-08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한데, 김갑수나 그가 쓴 <작업인문학> 같은 책을 상찬하시는 분께 페미니즘, 남성성 관련 강의나 비판적 견해를가지라는 권유 같은 거 듣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남자는 없다>는 한국 남자에 대한 적개심을 키우는 책이 아니고, 애초 남성과의 연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신간 책 내용도 파악하지 않고, 또 페미들이 마치 한 덩어리인양 퉁쳐 제 생각과 심중을 지레짐작하면서 엉뚱한 댓글을 달고 계십니다.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여기서 길게 댓글 다실 시간에 제 아집, 혹은 어떤페미들의 아집보다는 스스로의 아집을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의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