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권이를 향한 토미의 헌신을 다시 재탕할 때가 되었다..
기현이에게 한없이 헌신적인 기하 이 두 사람의 관계성이 좋아요 명절동안 날밤까고 쉴틈 없이 읽었네요 작가님의 문장서술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으음………… 진지한 부분인데 상상하면 엄청 코미디 같은 장면들이라 짜게 식는다 ㅋㅋㅋㅋㅋㅋ 빤스로 뭐하는 거야.. ‘이탈리아인을 죽이려면 손을 묶어라’ 식으로 말하면 도진이를 죽이려면 입을 막으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