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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16 - 베베와 공포의 ‘뼈뼈 검치호랑이’ ㅣ 뼈뼈 사우루스 16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4월
평점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모험이 합쳐져 있는
뼈뼈사우루스16은 특별한 공룡이 나오더라구요.
뼈뼈사우루스들은 온 몸이
뼈다귀로 되어 있는 공룡들이예요.
뭔가 더 단단해 보이고
마치 갑옷을 입고 있는 듯해서
더욱 강인해 보이는 모습이더라구요.
이 책은 글과 함께 만화가 되어 있어서
너무 만화에만 치우치치 않고 글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뼈뼈궁사 로빈과 베베의 아빠 티라노가
부타마을 이라는 곳에 다녀온다고 했는데
수 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요.
그래서 친구들이 아빠를 찾아
부타마을로 떠나게 되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부타마을에서 촌장님에게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코어만티산에서 뼈뼈산적과 마주하게 된
친구들은 아빠의 친구였던
뼈뼈검치호랑이 베가와 만나게 되요.
사납게 느껴졌지만 베가는 산적들 몰래
뼈뼈친구들이 아빠와 만날 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
알고보니 뼈뼈검치호랑이가 이렇게 사납게
변했던 것도 사연이 있었던 것이더라구요.
감옥으로 가서 아빠를 만나게 된 친구들
이제는 감옥에서 집으로 가야 하는데요.
뼈뼈산적 뿐만 아니라 뼈뼈만티코어까지 나타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은 집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

미로찾기도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주며
뼈뼈사우루스들과 함께 길을 찾을 수 있어
모험을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서 두려울 것이 없는
베베,토푸스,고니의 모험 이야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친구들의 모험이 재미있는지 열심히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유치원 시절에 공룡을 꽤나 좋아했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집중하는게 보이는거 있죠.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의 우정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도 우정 가득한 친구사이가 되길 바라며
뼈뼈사우루스 16권 리뷰 끝낼게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