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협박성으로 대화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면 부모의 말 버릇을 바꿀 필요도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다정하게 말하는 연습을 통해 신뢰관계가 바탕이 되는 부모로 듬직한 어른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으로 협박성으로 말했던 것을 다시 한 번 되집어 보았습니다. 죄책감보다는 감사함을 심어 아이들과 감사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의학 4대천왕 무척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만화 덕분에 자연스럽게 의학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의학톡톡 사대천왕』은 우리 몸과 영양, 질병과 건강, 삶과 죽음,의학의 미래까지 4개의 주제로 의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이에요의학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을 ‘의학의 4대 천왕’으로 선정해 마치 토크쇼를 하는 것처럼 이야기가 펼쳐져요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지식을 어린이들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답니다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다니엘 뒤파예 글, 카티아 클레인 그림, 정화진 옮김, 국민서관 출판사 도화지를 제공하면 아이들은 그림을 느낌대로 즐겁게 그리는 친구들이 있어 요.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하답니다.하지만 막상 캔버스를 주거나 주제를 주어 그리기를 할 때면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어요. 캔버스가 주는 부담감과 무엇을 그려야 할 지 두려움에 그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이렇게 그림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마음에 편안 함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 나왔어요. 바로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입니다.주인공 벤포드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막상 캔버스를 선물받고 나니 그 리기의 시작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어요. 물감을 뿌리고, 얼룩을 퍼뜨리고, 물 감을 흘리고 문지르며 음악을 즐겨봅니다. 이 자유로움이 참 좋고 기분이 좋 아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빈 캔버스를 채우는 방법을 소개합니 다! 일단 즐기는 거에요! 무조건 그림그리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과 청소기의 낚시 휴가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익살스러워서 재미있었습니다. 글씨체가 커서 저학년이 읽기에 좋았고 그림도 커서 좋았어요. 내용도 무척 재미있었는 데요. 줄글을 읽기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친구가 상을 받았을 때, 내 감정은 어땠을까? 솔직하게 서로 말하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그루터기와 달팽이의 속마음을 알아보고 자신의 감정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마지막으로는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았어요.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아이들은 힘들거나 불편한 감정이 다 날아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친구와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